보험계약대출 5월 5800억 증가…증시 활황에 빚투 재점화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주요 보험사 10개사의 보험계약대출 잔액이 2026년 5월 5794억 원 증가했다. 4월 당국 지시로 잔액이 소폭 감소했다가 한 달 만에 반등.
- 세부 내역:
- 생명보험사 5개사: 40조 7005억 원 → 41조 2279억 원(+5274억 원)
- 손해보험사 5개사: 14조 6073억 원 → 14조 6593억 원(+520억 원)
- 배경: 코스피 9000선 돌파 등 증시 강세로 투자자금 수요 증가. 생활자금 수요도 지속
- 규제 경과: 금융당국이 4월 보험사에 리스크 관리 강화 지시, 해약환급금 대비 한도를 95%→85%로 축소. 그럼에도 5월 증가 전환
- 당국 대응: 보험권 가계대출 증가세를 주시하며 가계부채 비상관리 회의 예정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