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부, 대한항공-아시아나 합병 최종 인가…12월 17일 출범 (hankyung.com)
- 인가 결정: 국토교통부가 6월 25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조건부 최종 인가
- 출범 일정: 12월 17일 '통합 대한항공'으로 공식 출발 (6월 14일 합병 계약 체결 후 인가 신청)
- 승인 조건: 항공 안전 및 소비자 편의 보호 이행계획 준수, 안전운항체계 변경 검사, 해외 항공당국 인허가 완료
- 경쟁당국 승인 과정: 2020년 11월 매각 결정 이후 미국·EU·일본 등 13개국 경쟁당국 및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완료 (2024년 12월까지)
- 의미: 약 6년간의 인수·합병 절차 마무리, 국내 항공업계 구조 재편 완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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