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M뱅크 황병우 '우산 경영'…불황에도 중소기업 대출 30.5조 유지 (hankyung.com)
- 철학: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의 '우산 경영'은 "힘들 때 우산을 빼앗지 않는다"는 경영 방침으로, 경기 침체에도 중소기업 대출을 지속 지원
- 대출 현황: 중소기업 대출 2021년 말 27.8조에서 2026년 1분기 30.5조로 증가, 전체 원화대출의 51.4%
- 리스크 관리: 영업이익 대비 대손충당금 비율 18.5% (일반 시중은행 4~7%)로 높게 유지하며 건전성 확보
- PRM 제도: 퇴직 금융인을 채용하는 기업금융 전문 지점장(PRM) 제도로 전국 확대, PRM 대출 2019년 0.4조에서 2026년 1분기 4.7조로 성장
- 배경: 지역경제 침체 속에서도 중소기업과의 동행을 우선하는 iM뱅크(구 DGB대구은행)의 지역은행 차별화 전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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