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은행, 7월 1일부터 MCI·MCG 제한…주담대 한도 5000만 감소 (sedaily.com)
- 조치 내용: 하나은행이 7월 1일부터 한시적으로 모기지신용보험(MCI)·모기지신용보증(MCG) 가입을 제한
- 효과: 차주의 주담대 한도가 약 5000만원 감소
- 은행 입장: "주담대의 효율적 관리와 실수요자 중심의 안정적 금융 공급"이 목적
- 배경: NH농협·KB국민은행에 이어 세 번째 대형은행의 동일 조치
- 가계대출이 1~3월 월평균 3조에서 5월 9조3000억원으로 급증한 상황에서 추가 규제 없이 한도를 직접 축소하는 방식
- 의미: 금리 인상 없이 대출 한도를 축소해 가계대출을 억제하는 은행 자체 규제 트렌드 확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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