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플 기습 가격 인상·칩플레이션·3차 인플레 우려 (hankyung.com)
- 애플 가격 인상 (6.25 현지시간 발표):
- 맥북 프로 17.7% 인상(1,999달러), 맥북 에어 18.2%(1,299달러)
- 아이패드 에어 25%, 아이패드 프로 20%, 일반 아이패드 28.7%
- 이유: "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메모리·저장장치 수요 폭증으로 부품 가격이 전례없이 급등"
- 칩플레이션 배경:
- 알파벳·아마존·메타·마이크로소프트·오라클 등 빅테크 5개사 2026년 설비투자 7,410억달러 (전년비 75% 증가, AI 인프라 집중)
- DRAM 가격: 전년 172% 급등 후 2026년 1분기 추가 90%+ 상승
- 3차 인플레이션 경고: WSJ은 팬데믹 공급망 위기(1차), 러시아·우크라이나 에너지 위기(2차)에 이은 AI 메모리 수요 발 3차 인플레 가능성 경고
- 한국 증시 영향: 애플 인상 발표 다음날 아시아 반도체주 일제 하락(수요 둔화 우려), 코스피 5.8% 급락의 방아쇠 역할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