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금융, KB증권에 1조 유상증자·IMA 8조 자본 달성 (hankyung.com)
- 유상증자 결정: KB증권 1조원 유상증자, KB금융이 신주 전량 인수
- 2월(700억) 이후 4개월 만의 두 번째 자본확충
- 재원: KB국민은행으로부터 1.399조원 배당을 받아 충당
- IMA 허가 요건 충족:
- 유상증자 후 KB증권 자기자본 약 8조원 (현재 7.64조) → IMA 최소 자본요건(8조) 달성
- IMA(종합자산관리계좌) 허가 취득 목표 2028년 (한국투자증권·미래에셋에 이어 업계 3번째)
- IMA: 원금 보장형으로 고객 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운용, 수익 제공
- 생산적 금융: KB금융 2030년까지 93조원 생산적 금융 투자 계획, 신안 해상풍력·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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