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주일간 서킷브레이커 두 번…7월 증시 실적이 관건 (hankyung.com)
- 주간 충격: 6월 22~26일 코스피 한 주간 7.08% 하락. 6월 23일·26일 각각 8% 이상 폭락, 서킷브레이커 두 차례 발동
- 급락 원인:
- AI 거품 우려 재부각 및 글로벌 펀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
-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 발표
- 미국 사모대출펀드 출금 제한 소식
- 레버리지 ETF 관련 파생상품 변동성 확대
- 7월 반등 기대 근거:
- 2분기 코스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컨센서스 167조 6,245억 원, 최근 한 달간 1.13% 상향
- 반도체·자동차·조선·2차전지 등 수출주 실적 개선 기대
-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 우선협상 대상자 발표 예정(한화오션 참여)
- 전문가 평가: "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이벤트성 변동은 추세를 꺾지 않는다. 주가는 결국 실적이 결정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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