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페이스X 상장 3일만에 32% 폭락…서학개미 비상 (sedaily.com)
- 주가 급락: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후 3거래일 만에 장중 고점 220달러에서 6월 25일 종가 153달러로 32.19% 폭락. 공모가 135달러 근접
- 서학개미 피해: 한국 투자자들이 상장 직후 18억 7,275만 달러를 순매수하며 해외 주식 순매수 1위 기록. 주가 급락으로 손절 vs 버티기 갈등 중
- 나스닥100 편입 예정: 7월 7일부터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 확정. JP모건은 패시브펀드 43억 달러(약 6조 6,000억 원) 규모의 매수 수요 유입 추산. 나스닥 '패스트 트랙' 규정으로 상장 직후 빠른 편입 가능
- 동반 손실 종목: AI 투자 흐름이 소프트웨어에서 반도체로 이동하며 기존 인기 해외주 급락 - 비트마인 -57%, 팰런티어 -36%, 오라클 -22%, 메타 -17%, 테슬라 -14%
- 배경: 스페이스X는 지난해 49억 달러 순손실 기록. S&P500 편입은 최소 12개월 후 평가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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