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인·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연계…삼성 7년·하닉 12년 앞당긴다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,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전남·광주 신규 클러스터를 연계하면 삼성전자 생산 7년·SK하이닉스 생산 12년을 앞당길 수 있다고 발표
- 전남광주특별시가 7월 1일 공식 출범하며 수도권 외 두 번째 반도체 거점으로 확정
- 전남·광주 신규 클러스터 계획:
-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전공정(fab)+후공정(패키징) 대형 공장 신설 추진
- 용인(수도권)과 전남·광주(약 260km 거리) 이중 클러스터 체계 — 대만 TSMC의 신주·가오슝 이중 거점 모델 참고
- 핵심 입지 강점: 전력 자급률 높음, 수자원 풍부, 전남대·GIST 연구기관 인접
- 전략적 의미: 용인 단일 클러스터만으로는 글로벌 수요 대응 및 미중 경쟁에 부족 → 이중 거점으로 생산역량 대폭 확대. 반도체 공급 안정화와 지역 균형발전 동시 추구
- 향후 일정: 7월 1일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후 입지·물량 구체화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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