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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아파트 100채 중 8채만 살 수 있다, HOI 최저 (sedaily.com)

  • 서울 HOI(주택구입 잠재력지수) 7.8로 사상 최저권: 2026년 1분기 기준 서울 아파트 100채 중 8채만 중위 소득 가구가 구입 가능
    • 2023년 4분기 이후 최저치, 구매 가능 재고 11만6000가구 (1년 내 최저)
  • 소득 증가율이 집값 상승률의 절반: 월 소득 679만원으로 3년 전(600만원) 대비 13% 증가에 그친 반면 중위 아파트 가격은 9억8000만원→12억원으로 22% 상승
    • 규제지역 서울의 실제 LTV는 법정 70% 아닌 40% 수준 적용
  • 하반기 금리 인상 시 구매력 추가 악화 우려: 금리 상승 → 대출 한도 감소 → 중산층 부담 가중 경로 예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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