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계 주식수익 429조, 2개월 후 서울 집값으로 흘렀다 (sedaily.com)
- 지난해 가계 주식 자본이득 429조원, 장기 평균(20조원)의 22배: 반도체 대형주 중심 주가 급등이 역대급 이익 실현 규모로 이어짐
- 올해 상반기 주식시장 시가총액 증가분 3327조원
- 주가 상승 후 2개월 시차를 두고 서울 아파트값 상승: 코스피-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관계수가 2013~2019년 0.4에서 2020~2025년 0.7로 상승
- 영향도: 서울이 지방보다 2.2배 더 큰 상방 압력
- 무주택 가계의 주식 투자 차익 70%가 부동산으로 이동
- 올해 주식 매도 자금 중 주택시장 유입액 3조7000억원
- K자 양극화 심화 우려: 고자산층 연평균 자본이득이 하위층 대비 5~20배, 주식 수익을 축적한 계층이 부동산 시장까지 독점하는 구조
-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8.98% (2013년 이후 최고, 2026년 상반기 기준)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