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데이터 4년, 계열사 데이터 통합은 여전히 막혀 (sedaily.com)
- 마이데이터 서비스 4년 운영에도 '반쪽짜리' 평가: 고객 자산 조회는 가능하지만 계열사 간 데이터 결합을 통한 맞춤형 자산관리·상품 추천은 사실상 불가
- 금융그룹 내 계열사가 법적으로 별도 사업자로 분류돼 데이터 통합 차단
- 개인정보보호법·신용정보법상 추가 동의 및 제공 절차 필수
- 금융복합기업집단법 상 계열사 간 데이터 공유는 위험관리 목적에만 제한
- 금융위·한국신용정보원 입장(2025년 1월): "케이스 바이 케이스 판단", 일률 허용 어렵다는 입장 고수
- 업계·학계 요구: "고객 편익 중심 규제로 전환해야 포용금융 실현 가능"
- 데이터 결합·분석 허용 시 저소득층 온라인 자산관리 접근성 향상 및 자산 양극화 완화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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