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금융사 해외 부동산 손실 5100억 감소 (hankyung.com)
- 현황 (2025년 12월 말 기준): 국내 금융사 해외 부동산 총 투자액 55조9000억 원
- 기한이익상실(채무 연체 등) 규모 2조800억 원(투자액의 6.45%) — 전년 대비 5100억 원 감소
- 배경: 코로나19 이후 공실 증가·고금리로 부실 덩어리 취급 받던 해외 부동산 투자가 회복 국면
- 금융사들이 손실 선제 인식 또는 저가 매각으로 부실 정리 진행 중
- 특이점: 투자 원금은 소폭 증가했으나 기한이익상실 규모는 감소 — 회수율 개선 추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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