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권사 패밀리오피스 기준 300억으로 상향…초고액자산가 집중 (hankyung.com)
- 기준 상향: NH투자증권은 지난해 8월 패밀리오피스 가입 기준을 금융자산 100억 원에서 300억 원 이상으로 상향
- 현재 고객 235곳으로 사상 최대 수준
- 시장 배경: 코스피 역대급 강세로 초고액자산가 수 급증 → 증권사 간 경쟁 심화
- 차별화 전략: WM(자산관리)과 IB(기업금융) 결합한 M&A·상장 전략 등 종합 자문 서비스 제공
- 삼성증권은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1만 명 돌파(업계 첫 사례)
- 중소형 증권사: 디지털 기반 서비스나 전담 조직으로 틈새 공략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