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록체인 업계 설문 — 디지털자산법 지연 78% 차질, 스테이블코인 87% 필요 (sedaily.com)
- 설문 개요: 서울경제신문이 국내 블록체인·웹3 기업 32곳을 대상으로 업계 현황 조사
- 디지털자산법 지연 피해: 78.1%(25개사) "입법 지연으로 사업 차질"
- 가장 시급한 과제: 디지털자산법 입법(56.3%), 법인 가상자산 계좌 허용(21.9%)
- 스테이블코인 법적 지위 불명확으로 해외 파트너와 MOU 이상 협력 어렵다는 사례 다수
-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: 87%가 필요(매우 필요 59.3%, 필요 28.2%) — 불필요 응답 0%
- 도입 이유: 통화주권 확보, 무역결제 비용 절감,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필요
- 코인거래소 지분 제한: 56%가 반대(매우 반대 25%, 반대 31.3%), 찬성 22% 미만
- 현재 금융당국은 지분 15~20% 수준 제한 방안 검토 중. 업계 "글로벌 경쟁력 저해 우려"
- 해외 이전 가능성: 응답 기업 15.6%가 향후 3년 내 본사 이전 계획 (주요 이유: 정부규제 32.1%, 입법미비 26.7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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