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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·일 외환 개입에도 원·엔 약세 지속…보유액 딜레마 (hankyung.com)

  • 핵심내용: 한국·일본 양국 통화당국이 대규모 외환시장 개입을 지속하고 있으나 원화·엔화 약세가 멈추지 않아 외환보유액 확대 필요성 논의 부상
  • 한국 상황:
    • 2026년 1분기에만 136.28억 달러 순매도 (달러 방출)
    • 2024년 4분기 이후 6분기 연속 달러 순매도 지속
    • 누적 방출: 약 453.52억 달러
    • 5월 현재 외환보유액: 4,269.9억 달러 (4,000억 달러 심리선 유지)
  • 일본 상황:
    • 5월 초 엔화 매입 개입 5조 엔 이상 — 지속 효과 제한적
    • 엔/달러 162엔 돌파, 40년 만의 최저
    • 보유 미국채 매각 등 가능한 수단 동원 시사
  • 공통 원인: 양국 통화 약세의 근본 원인은 강달러(글로벌 달러 강세) — 개별 국가 개입 효과 한계
  • 한국 향후 과제: 한국은행 내부에서 고금리 환경이 완화되면 외환보유액 장기 확충을 논의해야 한다는 의견 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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