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코프로비엠, 인니 니켈 투자 위해 1.2조 유상증자 (sedaily.com)
- 유상증자 결정: 에코프로비엠이 1조2,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, 인도네시아 IGIP 내 BNSI 니켈 제련소 프로젝트 투자에 활용
- 신주 발행: 990만990주, 주당 발행가 12만1,200원
- 최종 발행가 확정: 2026년 10월 12일
- 지분 확대: 기존 계획보다 지분을 늘려 BNSI 총 39% 확보. 총 투자 규모는 약 1조5,000억 원
- 생산능력 확대: 연간 니켈 생산능력 9만 톤(전기차 약 200만 대 규모)으로 증가. 1단계 완료 후 누적 니켈 수급권 6만5,000톤 확보 예정
- 전략적 목표: 글로벌 니켈 시장 선점으로 삼원계 양극재 경쟁력 강화, 배터리 소재 공급망 자립도 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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