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·SK, 향후 10년 4755조원 국내 투자 (hankyung.com)
- 투자 규모: 삼성전자 2655조원 + SK그룹 2100조원 = 총 4755조원, 향후 약 10년간 국내 투자 계획 발표
- 삼성 투자 분배:
- 반도체 팹·소재 2030조원 (평택·용인 클러스터 중심)
- 광주 신규 반도체 팹 및 디지털 트윈 혁신 허브
- 충청권 HBM·디스플레이·배터리, 영남권 로봇·전고체 배터리
- SK 투자 분배:
- 반도체 생산능력 확장 1100조원, AI 데이터센터 1000조원
- 용인-청주-서남권 AI 메모리 생산벨트 구축
- 파급 효과: 반도체 고용유발계수는 10억원당 2.0명으로 직접 고용 제한적이나, 건설·클린룸 시공·장비·물류 등 협력산업 간접 고용 기대
- 정부 지원: 청와대 내 전담팀 구성, 행정절차 신속 지원, 전력·용수 공급 확보 약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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