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H 사장 10개월 공백 해소, 수도권 6만 가구 착공 가속 (hankyung.com)
- 사장 선임 임박: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후보 3인으로 압축,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이 가장 유력
- 약 10년 만의 국토부 출신 LH 사장 전망
- 공급 계획: 올해 LH가 직접 시행하는 수도권 주택 6만 가구 착공 목표
-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 계획의 핵심 실행 주체
- LH 개혁 예정: 신임 사장 취임 후 주택 공급 기능과 임대주택 관리 기능 분리 등 구조 개편 본격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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