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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반대매매 1.1조 올해 최대, 빚투 개미 손실 확대 (sedaily.com)

  • 규모: 6월 개인투자자 반대매매(강제 청산) 1조1228억원으로 올해 최대
    • 5월 7,076억원, 3월 5,508억원 대비 급증
  • 빈도 급증:
    • 하루 300억원 이상 처분일: 13거래일
    • 1000억원 이상 처분일: 4거래일 (최대 하루 1,697억원)
    • 6월 23일부터 6거래일 연속 400억원 이상 처분
  • 원인: 시장 변동성 극심 — 사이드카 10회, 서킷브레이커 3회 발동
    • 코스피200 변동성지수(VKOSPI) 6월 24일 97.78 기록,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
  • 의미: 고레버리지(빚투) 투자자의 증거금 부족 → 강제 청산 연쇄 발생, 시장 하락 가속화 악순환 리스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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