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광산업 자사주 M&A 활용 계획, 트러스톤 PBR 0.22 헐값 반발 (sedaily.com)
- 쟁점: 태광산업이 보유 자사주 27.2만주(지분율 24.4%)를 소각 대신 M&A 교환 수단으로 활용하기로 결정
-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명시
- 트러스톤(2대 주주) 반발 근거:
- 현재 PBR 0.22배 → "본질가치의 4~5배 대비 시가로 헐값에 넘기겠다는 의미"
- 2025년 결산배당 중 일반주주 몫 5억원 (시가총액의 0.06%)에 불과
-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정량 목표·이행 의지 부재
- 트러스톤 요구: 단계적 자사주 소각 원칙 명문화, 자본비용 초과 ROE 목표 재설정 이사회 요구
- 배경: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이후 주주환원 요구 압박 확대, 행동주의 주주와 기업 간 충돌 사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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