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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, 재건축·재개발 85곳 매달 점검…부시장 직접 주관 (sedaily.com)

  • 핵심내용: 오세훈 서울시장이 7월 10일부터 '특별사업추진회의' 신설, 주거 부시장이 직접 주관해 재건축·재개발 85개 구역 인허가~착공 전 과정 매달 점검
    • 이전에는 국장급 주관이었으나 부시장 직접 챙기는 구조로 격상
    • 2028년까지 8만 5000가구 공급 목표
  • 자금 지원: 이주비 대출 지원 대상을 모든 사업 조합으로 확대
    • 1인당 대출 한도 3억 원 → 5억 원으로 상향
    • 자금 조달 병목이 사업 지연의 주요 원인이었던 점을 반영
  • 범위: 서울 북부·서남권 재정비지구도 포함, 오 시장 '북서울 황금시대' 공약과 연계
  • 한계: 세제·대출 규제·임대차 등은 서울시 권한 밖, 중앙정부 협의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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