석유화학·배터리 신용등급 줄강등…LG화학 AA+→AA (hankyung.com)
- 핵심내용: 석유화학·배터리 기업 신용등급 줄줄이 하향 조정
- LG화학: AA+ → AA(한국기업평가)
- 여천NCC: A- → BBB+
- SK어드밴스드: BBB+ → BBB
- 에코프로·SKIET: A → A-(나이스신용평가)
- 석유화학 강등 원인: 중국 기업 대규모 설비 증설 → 글로벌 공급 과잉 → 수익성 악화, 차입 부담 증가
- 배터리 강등 원인: "대규모 투자로 재무 부담이 커진 가운데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재무 안정성 개선 어렵다"
- 대비 업종: 반도체(SK하이닉스 AA→AA+), 방위산업(현대로템·풍산), 전력기기 등은 등급 상향
- 올해 신용등급 하향 기업의 95% 이상이 A급 이하 비우량 기업에 집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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