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 국채 결제 T+2→T+0, 예금토큰으로 단축 추진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한국은행이 예금토큰 기반 국채 토큰화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 매수 결제를 2영업일(T+2)에서 당일(T+0)로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
- 현황과 목표:
- 현재: 외국인 국채 매수 시 달러 송금→환전→결제 등 T+2 소요, 글로벌 은행의 원화 사전 확보 부담 존재
- 목표: 예금토큰으로 국채 소유권 이전과 대금 지급을 동시 처리(T+0), 원화 국제 활용도 확대
- 진행 경과:
- 2025년 4~6월: 예금토큰 결제 실험 완료 (참여자 8만 1,000명, 거래 11만 4,880건)
- 2026년 하반기: 정부 재정 집행에 예금토큰 적용 예정
- 추가 기대효과: 국고금 오용 방지 (프로그래밍 조건 부여로 사용처 제한 가능)
- 규제 정비 등 상용화 전 해결 과제가 남아 있어 본격 시행까지 시간이 필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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