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…5850가구·49층으로 (hankyung.com)
- 핵심내용: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7월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음
- 재건축조합 설립(2003년) 후 23년 만에 획득한 핵심 인허가
- 착공 목표: 2028년
- 사업 규모:
- 현재: 4,424가구 → 재건축 후: 5,850가구 (29개동, 최고 49층)
- 공공임대: 909가구, 공공분양: 195가구 포함
- 용적률 331.9% (역세권 특례 적용으로 기준 300% 초과)
- 단위 면적: 59㎡~143㎡ (펜트하우스 포함)
- 시공: 삼성물산·GS건설 (2002년 선정, 시공권 유지)
- 부대시설: 공원·공공주차장·개방형 도서관·홍수방지 저류조 등
- 의의: 1979년 준공 후 40여 년, 조합 설립 후 23년 만에 재건축 본격화. 강남권 대단지 재건축 '패스트트랙'의 표준 모델로 주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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