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로존 6월 물가 2.8%로 둔화…ECB 인상 속도 조절 예상 (hankyung.com)
- 핵심내용: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 2.8% (전월 5월 3.2%에서 하락, 시장 예상 3.0% 하회)
- 근원물가(식품·에너지 제외): 2.4% (전월 2.6%)
- 이란 휴전협정에 따른 국제 유가 안정이 주요 원인
- ECB 대응: 라가르드 ECB 총재 "2022~2023년 우크라이나 전쟁 시기보다 덜 공격적인 대응 예상"
- ECB는 이란 분쟁 발생 이후 한 차례 0.25%P 인상한 상태
- 시장: 연내 추가 인상 1회 가능 (물가가 3%대에 머물 가능성 고려)
- 미국 연준: Warsh 의장 "지난 한 달 간 인플레 기대 하락, 2% 목표 집중" 발언
- 미국 2년물 국채 수익률 4.14% (0.03%P 하락)
- CME FedWatch 9월 0.25%P 인상 확률 50.7%
- 글로벌 금리 맥락: 유럽과 미국 모두 인상 사이클 정점 근접 신호 → 한국 자본시장 외국인 자금 흐름에 영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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