액티브 ETF 상관계수 완화 하반기 입법…4개 ETF 상폐 위기 (hankyung.com)
- 핵심내용: 금융당국이 액티브 ETF 벤치마크 상관계수 요건 완화를 위한 하반기 의원 발의 입법을 추진
- 원래 상반기 추진 목표였으나 하반기로 연기
- 현행 규제: 국내 액티브 ETF는 벤치마크 지수와 상관계수 0.7 이상 유지 의무
- 이 제한으로 시장 상황에 따른 적극적 포트폴리오 조정이 어려움
- 당장의 위기: 이달 ACE TDF2030·ACE 애플밸류체인 등 4개 ETF가 상관계수 기준 미달로 상폐 위기
- 시장 현황: 액티브 ETF 순자산 총액 108.66조원 (2025년 말 90.90조원에서 약 18조원 증가)
- 쟁점: 새 규정을 기존 상장 ETF에 소급 적용할지 여부가 미결
- 방향: 벤치마크 완전 폐지 대신 상관계수 요건 완화가 유력 (장기 투자 문화 조성 강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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