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공제회, 3878억 유럽 부동산 SMA 조성…스페인 학생기숙사 첫 투자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행정공제회가 미국 TIAA 계열 누빈 리얼에스테이트를 통해 €2.2억(약 3878억원) 규모의 유럽 부동산 단독 별도계정(SMA)을 조성
- 투자 전략: 코어플러스(Core-Plus) 유럽 부동산 에쿼티
- 국내 공동투자자·운용사: 미래에셋자산운용
- 첫 번째 투자처: 스페인 7개 대학도시의 사립학생기숙사(PBSA) 포트폴리오 '브라보'
- 도시: 마드리드·그라나다·살라망카·무르시아 (운영 중) + 사라고사·발렌시아·세비야 (개발 중)
- 규모: 총 3,323실
- 올해 유럽 PBSA 시장 단일 거래 기준 최대 규모 (거래액·자산 수·지리적 분산 기준)
- 누빈 현황: AUM $1.4조 (부동산 $1,360억), 스페인 학생 주거 시장의 코어플러스 전략에 적합하다고 평가
- 의의: 국내 공제회의 유럽 대체투자 다변화 사례 — 고금리 국내 부동산 대신 유럽 안정자산 확대 추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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