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 코인거래소, 삼전·닉스 파생상품 24시간 운영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바이낸스·바이비트·쿠코인 등 해외 가상자산거래소가 삼성전자·SK하이닉스·현대자동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무기한 선물(perpetual futures) 상품을 상장해 24시간 365일 거래 중
- 바이낸스는 코스피 3배 레버리지 ETF(KORU)를 기초로 한 'KORUUSDT' 무기한 선물도 별도 출시
- 규제 역차별: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는 현물 거래만 허용, 파생상품 취급 불가 — 국내 기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의 수수료·유동성·사용자 데이터가 해외로 유출
- 국내 사업자는 경쟁 기회 자체를 박탈당한 구조
- 정책 과제: 투자자 보호장치를 갖추면서도 국내 사업자가 글로벌 파생상품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체계 마련 시급 — 현재 디지털자산기본법 하반기 제정 논의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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