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플페이, 신한·국민카드 연내 도입 어렵다 (sedaily.com)
- 현황: 현대카드가 2023년 국내 최초 도입 이후 유일한 제휴사를 유지 중 — 올해 도입 예정이었던 신한카드·KB국민카드 등의 연내 출시가 사실상 불투명
- 신한카드: 서비스 시점 및 사업성 재검토 중
- KB국민카드: 기술 준비는 완료했으나 출시 시기 미결정
- 토스뱅크: 자체 페이(페이스페이) 확장에 집중
- 도입 장벽:
- NFC 인프라 구축비: 카드사당 상당한 초기 투자 부담 발생
- 애플 수수료: 결제액의 약 0.15% — 삼성페이는 별도 수수료 없음
- 수익성 불확실: "투자 대비 수익성은 여전히 불확실"
- 국제 비교: 일본 200곳·중국 100곳 이상 금융사가 제휴 — 한국은 현대카드 1곳 유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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