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환율 중소기업 지원 14.9조…수은 금리 2.2%p 우대 (sedaily.com)
- 지원 총액: 정부가 고환율 피해 중소기업에 14조 9,0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 공급
- 기존 중동 관련 정책금융 23조 7,000억원 중 미사용액 13조 8,000억원에 신규 1조 1,000억원 추가
- 주요 조치는 즉시 또는 7월 중 시행
- 수출입은행: 특별 프로그램 규모를 7조원에서 8조원으로 확대
- 금리 우대 폭을 기존 최대 2.0%p에서 2.2%p로 상향
- 3,000억원 규모 '초저금리 상생대출' 신설 — 수은 조달원가 수준 금리 적용
- 산은·기은: 각각 최대 0.6~1.3%p 금리 우대
- 무역보험 혜택: 수입보험료 내년 4월까지 50% 할인, 환변동보험 공급 1.2조→1.3조원 확대 + 보험료 할인 15%→30%
- 세제 지원: 법인세·부가가치세·소득세·관세 납부기한 연장
- 대상 기업 요건 완화: 원부자재 수입 비중 매출의 20% 이상인 중소기업은 매출·영업이익 감소 요건 없이도 지원 가능
- 통화전환옵션: 수은 대출 시 대출 통화를 자유롭게 전환하는 옵션 무상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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