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RP 자금 증권사 이탈 — 은행 KPI 강화 (sedaily.com)
- 자금 이동: 2026년 1분기 증권사 퇴직연금 131조→141조(+10조), 은행 264조(+3.6조) — 증권사 증가폭이 은행 대비 3배 수준
- IRP: 증권사 +7조 vs 은행 +5조
- DC(확정기여형): 증권사 +5조 vs 은행 +1조
- 이탈 원인: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도입 이후 ETF 실시간 매매 가능·상품 다양성에서 증권사 우위
- 은행 대응:
- KB국민은행: IRP 관련 영업점 KPI 배점 상향, ETF 21종 추가해 총 260종 구성
- 신한은행: 계열사(신한투자) 이전 시 감점 면제
- KB국민: KB증권 이전 건은 KPI상 잔액 80% 인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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