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세 1억 뛰자 세입자 비아파트로 — 거래 11.5% 증가 (hankyung.com)
- 시장 변화: 아파트 전세 공급 부족·가격 급등에 세입자들이 빌라·연립·다세대 등 비아파트로 이동.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전년 대비 7.2% 감소, 비아파트는 11.5% 증가 (1~5월 기준)
- 서울도 아파트 전월세 -6.5%, 비아파트 +6.3%
- 가격 부담: 서울 아파트 신규 전세 평균 보증금 2년 전 5.5억원 → 현재 6.5억원으로 약 1억 상승. 월세도 같은 기간 109만원 → 137만원(+25%)
- 세입자 선택: 비아파트 이동, 기존 주택 갱신계약 선택, 월세 전환 등 세 경로로 분산
- 배경: 전세 사기 피해 이후 임차인 선호가 아파트에 집중되면서 아파트 전세 수급 불균형 지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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