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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— 수수료만 2000억 (hankyung.com)

  • 공모 규모: 약 265억 달러(약 40조 5450억 원) 수준으로, 전체 발행주식의 약 2.5%를 공모할 계획이다. 현재 시가총액 약 1조 1000억 달러 기준이다.
  • 수수료: 약 130억 달러(약 1990억 원)로 조달 자금의 약 0.5% 수준이다. 일반 IPO 수수료율(1% 이상)보다 낮다.
  • 주관사: BOA, 씨티그룹, 골드만삭스, JP모건체이스 4곳이 공동 주관한다.
  • 의의: 올해 아시아 기업 주식 공모 중 최대 규모 수수료 사례가 될 전망이다. 스페이스X(860억 달러), 사우디 아람코(294억 달러)에 이은 글로벌 대형 공모로 평가된다.
  • 일정: 최종 규모와 수수료는 해외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확정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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