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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투증권, 상반기 인수금융 1.9조 독주 (sedaily.com)

  • 한국투자증권: 12건, 1조 9426억 원으로 시장 1위다. 2조 원에 근접한 성과를 낸 곳은 단독이다. 울산GPS·SK멀티유틸리티 인수금융(4000억), 카카오게임즈 인수금융 단독 주선이 주요 실적이다.
  • 하나은행(2위): 7건, 1조 5195억 원. 메가존·메가존클라우드 리파이낸싱(2250억), 투썸플레이스·KFC(3015억) 딜 담당.
  • 미래에셋증권(3위): 지난해 10위에서 3위로 도약. 8건, 1조 3196억 원. DN솔루션즈 리파이낸싱 5950억 원이 핵심 거래다.
  • 시장 특성: 미국 중소기업 자금줄 역할을 하는 인수금융 시장에서 증권사-은행 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다. 유럽 로드쇼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등 해외 자금 유입도 활발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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