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 사내 주택대출 85㎡ 이하 제한 — 최대 5억 연 1.5% (sedaily.com)
- 제한 내용: 삼성전자가 무주택 직원 대상 사내 주택자금 대출 적용 주택을 수도권·6개 광역시 기준 전용 85㎡(국평) 이하로 제한한다. 노조 협의 완료 후 7월 내 시행 예정이다.
- 대출 조건: 최대 5억 원, 연 1.5% 금리. 삼성디스플레이도 동일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.
- 배경: 저금리 고액 사내 대출이 DSR 등 금융 규제 사각지대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배경이다. 삼성전자 단독으로 최대 36조 6000억 원이 부동산시장에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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