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신규 전세, 갱신 대비 최대 1억 더 — 격차 확대 중 (hankyung.com)
- 신규 전세 vs 갱신 전세 격차 확대: 서울 아파트 84㎡ 기준 신규 전세 보증금이 갱신 계약 대비 1월 4,375만원 → 6월 8,000만원으로 격차 2배 가까이 확대
- 신규 전세 보증금: 6억 5,625만원 → 7억원 (상승)
- 갱신 전세 보증금: 6억 1,250만원 → 6억 2,000만원 (소폭 상승)
- 59㎡ 기준: 격차 3,500만원 → 7,750만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
- 신규 5억원 → 5억 4,750만원, 갱신은 소폭 상승에 그침
- 갱신 비율 역전: 서울 전세 거래 중 신규 비중 1월 52.6% → 6월 45%로 하락, 갱신이 55%로 과반 차지 — 세입자들이 비용 부담에 계약 갱신 선택 집중
- 원인: 신규 계약엔 시세가 즉시 반영되는 반면 갱신엔 임대차 3법 상 증액 제한(5%)이 적용돼 격차 발생;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이 복합 작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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