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당, PBR 0.8배 미만 기업 상속세 강화 요구 (hankyung.com)
- 정책 제안: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 발의 — PBR 0.8배 미만 상장사 주식 상속·증여 시 시가 대신 공정가치(비상장주식 평가방식) 적용
- 기업 자산·미래이익 반영해 과세 기준 높여 상속세 부담 증가
- 대주주가 의도적으로 주가를 낮게 유지하는 '주가 누르기' 방지가 목적
- 여당 입장: 2026년 세법개정안에 해당 내용 포함 촉구
- 업계 반발:
- 철강·화학 등 장치산업은 구조적으로 PBR 낮아 형평성 문제
- 의도적 저평가와 산업 특성 구분 어려움
- 정부가 시가를 부인할 경우 시장 신뢰 훼손 우려
- 맥락: 코스피 8000선 랠리 속 일부 기업 주가 저평가 논란 지속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