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대급 코스피 랠리에도 기업 자금조달 50% 반토막 (hankyung.com)
- 역설: 코스피 90% 이상 급등에도 불구하고 2026년 상반기 기업 자금조달 급감
- 총 조달액 56조 2,300억원이나 SK하이닉스 ADR(45.5조원) 제외 시 실질 10조 7,765억원
- 전년 상반기(25조 5,000억원) 대비 50% 이상 감소
- IPO 급감: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 케이뱅크 1개사(전년 4개사), 코스닥 포함 신규 상장 17곳(전년 대비 반토막)
- 원인: 중복상장 규제 가이드라인 발표 지연 → 제약·바이오 기업이 상장 포기 잇따름
- VC 업계 "가이드라인 불확실성에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상장 미루고 있다"
- 벤처 생태계 우려: 국내 M&A 시장 미발달로 IPO 의존도 높아 자금 회수 차질 발생
- 향후 전망: 7월 29일 중복상장 규제 금융위 의결 후 불확실성 해소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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