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금융산업분과 킥오프 (fsc.go.kr)
- 핵심내용: 금융위원회가 7월 7일 '포용금융 전략 추진단' 금융산업분과 첫 회의를 열었다. 국민대 남재현 교수를 좌장으로 학계·연구기관·시민단체·금융업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.
- 4대 과제:
- 중·저신용자 신용 공급 확대 및 금리 격차 해소
- 금융회사 건전성 규제 합리화
- 상호금융 제도 개선
- 지속가능한 포용금융 평가 체계 구축
- 현황 (2026년 3월 기준):
- 중신용자 평균 대출금리 7.9% (금융권별 5.8%~14.5% 편차)
- 중신용자 신용공여 잔액 약 101.9조 원
- 저신용자 평균 대출금리 13.4%
- 향후 계획: 위험가중치 조정·자산건전성 분류 기준·대손충당금 기준 등 규제 검토. 포용금융 전환 회의에 순차 제안 후 입법·예산 지원은 국회 협력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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