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계부채비율 85.3%로 8년 만에 최저 — GDP 급증 착시효과 (hankyung.com)
- 지표: 1분기 가계부채비율 85.3% (2018년 1분기 85.1% 이후 최저, 전년 동기 89.1%에서 하락)
- 실상: 가계대출 잔액은 2,380조원(작년 1분기) → 2,467조원(올해 1분기)으로 87조원 오히려 증가
- 하락 이유: 1분기 명목 GDP 성장률 10.5% 급등 (반도체 수출 호조) — 분모가 분자보다 빠르게 커진 착시
- 위험 지표 악화
- 5월 기타대출(신용·빚투) 증가 5조 3,000억원 — 주담대 4조원 초과
- 취약차주 비율: 1분기 말 6.7% (전년 3분기 말 6.4% 대비 상승)
- 저축은행 연체율: 4.7%(지난해 말) → 4.8%(3월 말)
- 전문가 평가: "부실 증가 중 — 착시에 가까운 감소세" (IBK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)
- 의미: 비율이 개선됐어도 실제 부채 총량 및 부실 리스크는 확대 중. 금리 인하 기대와 빚투 급증이 향후 추가 악화 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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