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건설, 목동·여의도 수주 위해 ABS 3000억 발행 (hankyung.com)
- 내용: 롯데건설이 AAA 등급 자산유동화증권(ABS) 3000억원 추가 발행
- 기초자산: 준공 앞둔 주택사업장·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
- 목적: 목동(7·8·11·14단지)·여의도(삼익·은하·진주아파트) 재건축 수주를 위한 재무 안정성 강화
- 효과: 공사대금채권 조기 현금화로 자금 회수 기간 단축(기존 2~6개월 → 조기 회수)
- 내년 1분기까지 7700억원 공사비 조기 회수 예상
- 배경: 일반 회사채·은행 차입 대신 채권 유동화로 조달 창구 다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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