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3억으로 반토막 — 전 금융권 확산 (hankyung.com)
- KB국민은행 7월 10일부터 주담대 한도 6억→3억으로 축소
- 정부 규제지역 상한(6억원)의 절반 수준으로 자체 강화
- 2.5억원 초과 주택은 기존대로 2억원 상한 유지
- 집단대출(이사비·중도금·잔금), 정책모기지(보금자리론·전세피해지원) 등은 예외
- 5대 은행 6월 가계대출 4.16조 증가 — 주담대가 70% 이상 차지
- 신규 대출 수요 급증에 금융당국이 "가계부채 철저 관리" 압박
- 하나·우리·NH농협은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으로 상한 설정
- NH농협은 주담대 우대금리 0.2%p 축소 + 주택담보대출보험 가입 중단
- 하나은행은 6월부터 주담대 보험 신규 가입 중단
- 보험사도 동참: 삼성생명·동양생명·삼성화재·한화생명·NH농협생명 신규 주담대 제한 또는 중단
- 교보생명은 신용대출 한도를 6000만→5000만원으로 축소
- 시장 우려: 서울 집값 상승 중에 대출한도 축소로 2030 실수요자 직격
- 신한은행도 "KB처럼 한도 축소 검토 중" 확인 — 전 은행권 도미노 가능성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