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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수탁사업자에 두나무 선정 (sedaily.com)

  • 경찰청, 압수·몰수 가상자산 관리 사업자로 두나무(업비트 운영사) 최종 선정
    • 2순위 케이닥·코빗 컨소시엄, 3순위 헥토월렛원
  • 선정 조건 매우 엄격: 즉시 전액 입고 능력, 24시간 대응팀 운영, 해킹 손실 100% 보상
    • 업계 관계자 "대형 거래소에 처음부터 유리한 조건"이라는 비판
    • 현장 실사 제외 등 평가 방식도 논란
  • 의미: 경찰청 공식 파트너 지위 확보 — 업비트의 기관 수탁 신뢰도 강화
    • 가상자산 관리 인프라 대형 거래소 중심으로 집중화 가속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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