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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사도 신용대출 조인다…교보·동양·삼성 줄줄이 축소 (sedaily.com)

  • 배경: 금융위가 지난달 25일 주요 보험사 소집해 가계대출 관리 점검. 증시 활황에 따른 보험권 '빚투' 수요 확대 우려
  • 보험사별 조치:
    • 교보생명: 신용대출 한도 6,000만원 → 5,000만원 축소
    • 동양생명: 신규 신용대출 전면 중단, 연장 시 원금 20% 이상 상환 필수
    • 삼성화재: 일부 신용대출·계약대출 신규 취급 중단
    • 삼성생명: 비대면 주담대 접수 중단
    • NH농협생명: 주담대 신규 취급 중단
    • 한화생명: 추가 관리 방안 검토 중
  • 보험계약대출: 해약환급금 담보 한도 90~95% → 80~85%로 약 10%p 하향
  • 규모: 보험권 가계대출은 5월 9,000억원 증가 — 2021년 7월 이후 최대 월간 증가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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