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 — 2550→4335가구 (hankyung.com)
- 양천구,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(7월 9일): 추진위가 6월 24일 토지등소유자 90.4% 동의를 확보해 신청, 14일 만에 초고속 인가
- 1986년 준공된 기존 2550가구가 최고 49층·4335가구로 재건축 예정
- 지하철 5호선 목동·오목역 인근 입지, 현재 용적률 125%로 낮아 일반분양 물량 확보에 유리
- 향후 절차: 2026년 내 서울시 통합심의 신청 및 시공사 선정 착수 예정. 목동 14개 재건축지구 중 조합설립을 마친 5번째 단지. 삼성물산·현대건설·GS건설·롯데건설 등이 시공권 참여를 검토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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