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강이 가른 분양가 격차, 3년새 7배로 확대 (hankyung.com)
- 강남·강북 분양가 격차 급확대: 3.3㎡당 분양가 격차가 2023년 194만원에서 2026년 1345만원으로 약 7배 벌어짐
- 이 기간 전체 평균 분양가는 3.3㎡당 3553만원→5905만원으로 66% 상승
- 강남권과 비강남권 격차는 2023년 46만원에서 2026년 1995만원으로 43배 폭증
- 흑석동 '써밋더힐' 등 84㎡ 기준 약 29억 8000만원까지 신고가 형성
- 원인: 동작구·흑석동 등 강남 인접지역 고급 재건축 단지 분양 증가, 인건비·자재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인상. 전문가들은 "선호 입지 소수 vs 다수 저가 매물" 구도 심화로 양극화가 구조적이라고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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