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상업·업무빌딩 5개월째 1.6조대 거래 지속 (sedaily.com)
- 서울 상업·업무용 빌딩 거래대금, 1~5월 연속 1.6~1.7조원대로 안정적 흐름: 1월 1조6500억원, 2월 1조6100억원, 3월 1조6700억원, 4월 1조7700억원, 5월 1조7700억원(171건)
- 5월 거래대금은 전년 동월(9215억원, 145건) 대비 금액 92.3%·건수 17.9% 증가
- 5월 최대 거래는 중구 순화동 오피스 '오렌지센터'로 약 3500억원 — 2026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중 최대 규모
- 2위 보코서울명동호텔(2913억원), 3위 노보텔앰배서더독산(875억원)으로 호텔 자산이 시장을 견인
- 업계 관계자는 "지난해 말부터 꾸준히 거래되는 호텔 자산이 향후 지속성을 가질지가 관전 포인트"라고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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