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서울 호텔 부족에 노후 모텔·생숙 수익형부동산 부상 (sedaily.com)

  • 서울 숙박시설 공급 부족 심화: 지난해 방한 관광객 1893만명, 올해는 5월 20일 기준 이미 1000만명 돌파. 그러나 2019~2023년 서울 숙박시설 748곳이 문을 닫고 올 6월까지 362곳만 신규 개업 — 폐업의 73%가 모텔·게스트하우스 등 저가 숙박시설
  • 호텔 수익성은 급등: 서울 호텔 RevPAR(객실당 매출) 2025년 약 20만 7300원으로 코로나 이전 2019년(12만 4305원) 대비 약 67% 상승
  • 투자 패턴 변화: 노후 모텔·상업건물을 매입해 숙박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사례 증가. 도심권에서 4~5억원대에 거래되던 건물이 리모델링 후 1년 만에 7~9억원대로 재등장. 종로구(58곳)·중구(46곳)에 신규 시설 68.4% 집중
    • '더위스크' 등은 매입·리모델링·운영을 통합 제공, 웰니스 호스텔 '루프서울'은 일부 자산가치 48% 상승 사례도
  • 규제 완화: 30년 이상 노후건물도 전문 안전점검 후 공유숙박 등록 가능해졌고, 개인 사업자도 생활형숙박시설(생숙) 1채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등록할 수 있어 소액 투자자 진입도 확대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