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형건설사 탈부산 본격화 — 영남지사 폐쇄·인력 감축 (sedaily.com)
- 롯데건설: 20년간 부산·울산·경남을 담당하던 영남지사를 폐쇄 결정 — 소속 직원 7월 15일부터 타 지역 현장·본사로 전환 배치
- SK에코플랜트: 3월부터 영남사업소 인력 40% 감축 운영 중
- 지역 건설경기 신호: 부산도시공사 에코델타시티 입찰에 1군 건설사 전무 참여
- 악성 미분양 규모 최대치, 부동산 경기 침체·대출 규제·금리 인상 3중 악재
- 전문가 평가: "1군 건설사 조직 축소는 부산 건설경기를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증거 — 지역 건설업계에 큰 악재"
- 서울·수도권과의 양극화: 수도권 집값 급등과 달리 부산 등 지방 대도시 시장은 침체 지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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